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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 개발자 취업을 위한 CS 공부법 (꿀팁) 비전공자로 개발자 취업을 준비하다 보면CS 공부에서 가장 먼저 막히는 지점이 있습니다.“CS가 중요하다는 건 알겠는데,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공부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점입니다.운영체제, 자료구조, 알고리즘,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검색해보면 전부 중요하다고만 말하지,비전공자 기준으로 우선순위와 공부 순서를 정리해주는 글은 많지 않습니다.그래서 이 글에서는비전공자 취업 기준으로 CS 공부 전체 로드맵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비전공자가 CS 공부에서 가장 많이 막히는 이유비전공자로 개발자 취업을 준비하다 보면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습니다.“CS는 기본이다”, “CS 없으면 면접에서 떨어진다”는 말이죠.문제는,비전공자 입장에서는 어디서부터, 얼마나, 어떤 수준까지 공부해야 하는지가 전혀 명확하지 않.. 2025. 12. 13.
[비전공자 개발자 취업 성공기] 3편 - "칼을 갈았다. 진짜 승부가 시작됐다" 칼을 갈았다. 진짜 승부가 시작됐다상반기 공채에 칼을 갈았다. 시기도 마침 내가 이전부터 계획했던 공부 스케줄을 다 소화하고 여러번 복습까지 마쳐서 자신감이 가장 높을 때였다. 지난 하반기 공채와 마찬가지로 일단 어느 정도 들어본 기업엔 이력서나 코테 신청을 해서 코딩 테스트를 보았다. 그 결과 거의 모든 기업에 코딩 테스트는 합격을 할 수 있었고 자연스럽게 면접 기회도 많이 주어졌다.기술 면접, 드디어 내가 준비한 걸 꺼낼 차례였다면접에서 자기소개는 눈감고도 할 수 있을만큼 어느새 면접에 익숙해진 나였다. 나름의 면접 질문 노트도 꽤 튼튼하게 만들어놓은 상태라 어느 정도 질문에는 대답을 할 수 있을 정도였다. 소위 네카라라고 부르는 세 기업에 모두 면접 기회가 주어졌다. 전부는 아니더라도 한 곳만이라도.. 2025. 3. 31.
[비전공자 개발자 취업 성공기] 2편 - "비전공자에게 CS는 너무 어려웠다. 그래도 방법은 있었다" "비전공자에게 CS는 너무 어려웠다. 그래도 방법은 있었다"단단히 잘못되었던 착각나는 코딩테스트만 준비했을 뿐, 나머지는 그 어떠한 것도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 필기 테스트와 면접을 보았다. 모든 회사에서 탈락을 했고, 그때마다 나는 나에게 필요한 것, 내가 더 준비해야되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했고 메모했다. 그러면서 내가 새롭게 깨달은 것은 전체 채용 프로세스에서 코딩 테스트 비중보다는 그 이후에 진행되는 프로세스의 비중이 훨씬 더 어렵고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것이였다. 그리고 IT 기업의 대부분의 면접은 인성 면접이 아니고 기술 면접이라는 것이였다. 기술 면접이라는 용어를 그때 처음 알게되었는데, 결국 내가 필요한건 CS 공부와 포트폴리오였다. 또 한번의 시련.. 그래서 뭘 준비해야돼?나는 비전공자였고 .. 2025. 3. 31.
[비전공자 개발자 취업 성공기] 1편 - "나는 알고리즘만 준비하면 될 줄 알았다" "6개월 동안 알고리즘만 팠다. 당연히 개발자가 될 줄 알았다. 그런데 나는 계속 떨어졌다." 졸업이 점점 다가오던 4학년 2학기. 이전 학기부터 생각만 해오던 것을 행동으로 옮기기 시작했다. 그것은 바로 개발자 취업 준비였다.비전공자 IT 취업을 결심하게 된 계기학교 과제로 코딩을 처음 접했을 때, 너무 복잡하고 어려워 과제를 척척 해내지는 못했지만 나에게 흥미를 가져다주기엔 충분했다. 코딩은 마치 재미난 퀴즈를 푸는 것과 같았다. 계속 에러가 나지만 좀만 고민하면 무엇이 문제였는지를 깨닫게 되고, 조금씩 나아갈 수 있게된다. 에러-> 고민 -> 해결 -> 다시 에러. 이 과정을 계속 반복하면 마침내 모든 퍼즐 조각이 맞춰지고 내가 의도한대로 코드가 잘 동작하게 된다. 코딩은 마치 거대한 예술 작품을 .. 2025. 3. 20.